'한나라당에서 개를 후보로 내도 당선시킬 것이다'
전 이 기사를 보고 떠오르는 생각이 있더군요.
다른 당은 개가 후보로 나와도 '네거티브'를 했을 것이라는 겁니다.
'저 개는 똥개다', '제대로 짖지도 못한다', '예전에 길에 똥싸는 거 봤다' 등등....
또 한때 자기가 저 개를 키워봤다는 사람이 외국에서 들어올지도 모르지요..
이명박을 욕하기보다 그렇게 문제많은 이명박보다도 못한 후보들밖에 못낸 여당을 더 욕해주어야 그들이 정신을 차리지 않을까요?
이명박...
욕 많이 먹었고, 앞으로도 많이 먹을 것입니다.
그리고 정말 눈에 띄는 성과를 내지 않는 이상 임기 내내 공격을 받을 지 모르지요.
새는 한쪽 날개로만 날 수 없습니다. 건강한 좌우의 날개가 있어야 날 수 있지요.
부디 대한민국이 훨훨 날아주었으면 좋겠습니다.
지금 블러그들에는 온갖 비관적인 예상만이 가득하지만 말이지요...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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